천지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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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슈슈(2020-11-11 12:13:38, Hit : 366, Vote : 170
 궁금합니다...

홈페이지 주인님이신 소나기님!!
그리고 사랑하는 실버리님!!
그리고 이곳을 아끼시고 사랑하는 모든님들
잘지내시는지 많이 궁금하고 염려됩니다~
.
.
어떤분이라도 좋으니 잘계시다는 표시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홈페이지가 없어지지 않고 있는걸 보면.....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만...................................^^
.
.



미지공 (2020-11-15 18:58:01)   
언제가 홈피 문이 잠시 닫혔더랬습니다.
이젠 소나기님이 홈을 접으시나 했는데
다시 열려서 어찌나 반갑던지요.

한 때 실버리님을 비롯하여 참 많은 식구들이 북적거렸는데..
소나기님이 뜨막하시니 모든 분들이 자연히 떠난 듯 합니다.
슈슈 (2020-11-23 10:31:06)   
시인님 반갑습니다~
한줄의 소식이 이렇게나 반가울수가 있군요..ㅎㅎ
그저 홈피가 열려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자주뵈옵길 바랍니다...
소나기 (2020-12-15 12:31:44)   
슈슈님~ 유승희 시인님~
그간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가족님들의 흔적이 없으시어 적적 하다보니
홈관리가 부실했습니다
이렇게 님들의 흔적을뵈니 좋습니다
흉흉한 사회 건강하시길 바라며,
새해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미지공 (2020-12-17 15:02:00)   
아~궁
어쩐지 와 보구 싶더라니
이렇게라도 근황을 알았으니 됐습니다.
무탈하니 계시니 말입니다.

외아들 녀석이 작년 봄 40이란 늦은 나이에 결혼을 했습니다.
아직 아가는 없구요.

요즘 글을 아주 이따금 씩 쓰는지라
한동안 뜨막 했습니다.
그래도 컴을 열면 들어와 보곤 하지요.

북적대던 그 때가 그립네요.

새해에 건장하시고 행복한 날들이시옵길~~요.
참, 코로나 조심조심 하시구요~~
슈슈 (2021-01-08 14:12:00)   
반갑습니다..........나기님^^
그리궁 시인님^^
정말 이렇게 무탈하시다니 저또한
두발뻗고 자겠습니당..ㅎ

시인님 아드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두분다 건강하시고요
자주 뵐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이만 총총총,.,,,,
쵸이 (2021-04-09 12:14:55)   
오 마이 갓!
올라라라...!
오 세상에나....!

이렇게 문이 열리네요.
오랫동안 떠나 있는 상황도 있었지만
비번을 몰라서도 여태 못 들어 왔는데....
오늘도 몇번째 시도를 하다가
그만 두고 돌아서려는데
사르르르르~
문이 열렸습니다.

그동안 나기님과 버리님
정말 보고 싶었습니다.가끔이어도 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마음도 울컥해지려 하네요.

그땐 제가 50대 초반이었는데...
아들이 군대 입대해서 허허로운 맘을
소나기 방에서 많은 위로를 받곤 했었는데
그 아들이 두 아이의 가장이 되었습니다.
정말 이렇게 훌쩍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모든 님들께서도
부디 무탈하시고 늘 건강하시기만 바랄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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