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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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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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기(2014-04-06 15:27:26, Hit : 2308, Vote : 124
 그대를 만나기 전에




...
.



파랑새 (2014-04-06 18:22:48)   
그대를 만나기전에..
바람이였을까? 풀입이였을까 어둠이였을까??
바람도 풀잎도 어움도 아무것도 없었을지 모릅니다.
그대를 만남로 나는 바람도 되었고 풀잎도 되었고 어둠도 되었씁니다
주어진 이미는 부여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한참 감상합니다
소나디님 감사합니다..
海心김영애 (2014-04-06 20:08:17)   
가슴이 뻥 뚫리는 영상 같습니다
글과 음악의 조화
언제나 소나기님 영상작품은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영상 매력에 빠져봅니다
내내 좋은 시간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나기 (2014-04-06 23:23:29)   
하하하하
아무래도 파랑새님께서 소나길 만나기 전에는...
이슬이였을 것 같습니다.
파랑새님~
참 고운 댓글 내리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밤 바람이 좀 찬듯도 하고, 아닌듯도 하고.. 하하하하
좋은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소나기 (2014-04-06 23:26:20)   
좋은 말씀만 내려 놓으시는 해심 김영애 시인님~
요즘 영상을 못 만듭니다.
다음에는 새 영상작 드리려고 합니다.
그도 언제 일지는 모르겠습니다.
평안한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김성봉 (2014-04-07 01:05:36)   
소나기님
아름다운 자연영상에 곱게 심어 놓으신글 제맘 가득엮어갑니다
고마습니다
음악이 한동안 머물게 하네요
즐감합니다
나기님
바람이 많고 차갑네요
소나기님, 실버리님..천지창조 회워님들 건강하세요 !!
단비 (2014-04-07 11:05:19)   
소나기님
그대를 만나기 전에
글쎄?...
영상 색 변환이 참 따뜻하고 좋습니다.
담아주신 안도현 시인님의 고운 글
덕분의 즐겁게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암튼 선곡은 늘 짱이십니다요ㅎ...

잠깐 댓글란에 시선이...
워째 새 영상을 못 하신다는 건지?
봄이고 꽃도 가득하니 이쁜 꽃 영상 하나
맹그러 보여 주셔두 참 좋겠는디요
시르심...아시쥬?ㅎ
고운 영상도 만드시며 여유롭고 행복한
봄이 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소나기님 이 한주도 행복 만땅하시구...
오늘은 바람도 잔잔하니 날이 풀린거 같어요^^
실버리 (2014-04-07 12:04:11)   
아.파랑새님도 오시고
오랜만에 김영애시인님도 보이시고 ㅎ
울 나기님...좋으시겠다 ㅎ...
수선화님도 ..궁금하고 ^..예후아우님도 그립고 ㅎ.
나기님으로 인해 알게 된 귀한 인연들.....
.

.
.나기님..
늘 친숙한 지대란...참 안온함과 넉넉함도 같이 하곤 해요ㅎ
그대를 만나기 전.....
버리를 만나기 전....ㅎ....
울 님들을 만나기 전....



아마도 만날 운명에 그 여정 향해 열심히 발걸음 옮기고 있었죠 ?ㅎ
달마도를 처음 보는 순간부터
그 발걸음은 나기님을 향하게 되었다지요...ㅎ
때론 지난 기억들이 현재를 지탱메 하는 힘의 근원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알아가는 길....
먼 안개속 같다가...차츰..베일이 걷히듯....또 모르듯 아는 듯이
그렇게 십여년이 흘러가요 ㅎ
오랜만에 듣는 곡도 늘 새롭 듯...ㅎ..
나기님과 버리를 더 단단히 엮게 한 끈 같다는....ㅎ..
이 모든 끈들이...때론 음악이었다가..
때론 싸아한 글들의 향이었다가.ㅎ
때론 님들의 웃음소리였다가 ㅎ...
그렇게 한 해 한 해 새롭게 흐릅니다 ..
알아가면서,,,그 모든 흐름들을 다 품고 가는 것들이리라...
보이지 않으시는 많은 분들...도
늘 그래왔듯, 보이는 듯이 같이 흘러가는 느낌
오늘은 유독 ..이쁜 그리움..이라 말하고 싶어요 ㅎ
알게 되서 기쁨이라고^
좋은 시향과 나기님의 손끝에 담긴 정성에...늘 감사드려요!
코난 (2014-04-07 13:43:23)   
나긔님앙..ㅎ
자건거타고가며눙조켓눙뎅ㅋㅋ
즐감하공추천동꽁함당ㅎ
나긔님웅 존날하세염~
슈슈 (2014-04-08 18:55:00)   
요술처럼 변하는 플라타너스길을
걷고싶은 맘도 있고,^^
그대를 만나고파 일주일 딱 채우고 돌아왔습니다
더 있고 싶었지만..급히 귀국하라는 호출받고
부랴부랴 돌아왔답니다~
오늘이 어제처럼 어제가 오늘처럼
하루하루 잘도 흘러갑니다~
봄을 보내고 여름을 맞을 준비를 해얄까 봅니다
오후시간도 편안하게 보내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면 좋겠습니다..

영화한편 잘보고 갑니다~~^^
파란하늘 (2014-04-09 12:41:08)   
그대를 만나기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수다할때가 없어서 손가락이나 입이 삐뚤어 졌을지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렇게 맘놓고 까불때가 없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50에 접어들어서는 조신할려고 노력했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 좋습니다 저길을 사랑하는 울님들과 앞서거니 뒷서거니 깔깔거리면서 수다도 하고 같이 걸어가면 참 좋겠습니다
안그러면 코난님말처럼 자전거를 타고 가도 좋겠습니다
나기님 파랑새님 해심김영애시인님 김성봉님 단비님 버리님 코난님 슈슈님 여기다녀가실 우리고운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소나기 (2014-04-09 14:22:29)   
성봉님~
그렇습니다.
봄 바람에는 뭐가 터진다 하는데.. 은어라 생략합니다. 하하하
고맙습니다.
님께서도 찬 바람에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소나기 (2014-04-09 14:24:57)   
하하하
단비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함께 해 주시니 힘 불끈입니다. 하하
바람은 봄 바람보다도 찬듯한데...
꽃들이 모두 지니 봄이 다 간것 같습니다.
좋은날 보내십시오.
사랑합니다. ^^
소나기 (2014-04-09 14:30:54)   
버리님~
그대는 나를 만나기전에 어떤 여인시셨는지요?
더 다소곳하고 더 아름다우 셨습니까?
바라는 것 없습니다.
지금 만큼만 내 곁에 오래 있어라..
그 하나 입니다.
조금 덜 고와도 좋습니다.
곁에만 있어 주십시오. 하하
소나기 (2014-04-09 14:33:33)   
왜?
코난님~ 나기하고 자전거 타고 가고 싶으신지요?
그럼 가십니다.
지금은 쫌 어렵고, 주말에 나와요.. 하하
사랑합니다.
소나기 (2014-04-09 14:37:25)   
하하하하하
뭘.. 소나기가 보고 싶어 돌아 왔구만.. 하하하
슈슈님~
빨랑 오셨으니 좋습니다.
님이 아니 계시니 적적했습니다. 하하

대구 날씨는 어떠신지요?
여는 하루종일 어둡습니다.
슈슈님~ 좋은날 보내십시오.
사랑합니다. ^^
소나기 (2014-04-09 14:41:42)   
하하하하하
내가.. 파란하늘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내가 미쳤을거여.. 하하하
하하하

저기 여보세요??
50 이란 나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앞으론 소나기 앞에서 까불지마... 하하하
난, 님이 귀엽습니다.
이건 다코님도 이해 하셔야 겠습니다. 하하
두분을 사랑합니다.
정민철 (2014-04-10 06:35:24)   
아름다운 영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원국 (2014-04-11 12:10:13)   
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다녀갑니다
평온한 일상되세요^*
소나기 (2014-04-11 20:46:58)   
민철님~
오랜만에 불러 보는 듯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소나기 (2014-04-11 20:48:47)   
이원국 시인님~
부족한 영상에 늘 마음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그 귀한 마음 늘 간직하겠습니다.
시인님~
바람이 좀 찬지요? 그곳도.. ^^
건강하게 지내십시오.
힌둥이하고.. 하하하하
사랑합니다. ^^
소나기 (2014-04-11 20:49:42)   
하하하하하
이원국 시인님~
힌둥이 맞지요? 하하
이름이 맞는지.. 자신이 없습니다. 하하
이원국 (2014-04-11 22:59:41)   
하하하! 용케도 기억하십니다
한동안 침울한 시간을 보냈었는데
오늘은 소나기님께서 감성을 유도하시는군요

어떤 마주침


못난 주인의 푸대접에도
어떤 마주침은 맹목적입니다
꼬리를 살랑살랑대며
내민 손에 제키를 맞추려 입맞춤도 하려합니다
그러니 미워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산자락에 홀로사는 나는 그가 벗입니다
나는 말로 하지만
말로 다 할 수 없는 흰둥이는 몸짓과 소리를 전해도
나는 다 알아 듣습니다
나는 다 느낍니다
그저 반할 뿐입니다

이렇게 나란히 꽃구경을하고
가끔 세상구경을 산책하며
삽사리의 멍에를 쓴
뻥뚫린 가슴에 허공으로 남기싫은
밤 대지에서 선창을 바라보다
이따끔씩 들려오는 뱃고동 소리에
흰둥이와 나는 서로의 눈망울을 바라봅니다

무언가 골똘함에 빠져 있을 때도
세상 때 먼지를 두르고 있을 때도
누군가 그리워 별을 볼 때도
서로의 눈을 맞춰 함께 나눕니다

오늘 밤은 "그대를 만나기 전에"란
감성에 젖어 서로의 눈망울 들여다
알송달송한 밀어를 무언으로 나눕니다.
박기혁 (2014-04-13 22:08:01)   
소나기님을 만나기전에,
홈에 계신 분들을 만나기전에
저는 떠돌이였어요
소나기님을 만나며 여기 님들도 알게되었습니다
실버리님과 코난님
감사합니다
파란하늘 (2014-04-13 23:20:26)   
나기님 어제 오늘 또 많이 까불고 행복한 추억도 많이 많이 만들고 왔답니다
어제 초등학교 우리기수 동창회를 오늘은 초등학교 총동창회체육대회를 했답니다
우리끼리 모여서 많이 웃고 맛있는것도 많이먹고 친구들은 가면서도 아쉬워서 몇번의 통화까지 ㅎㅎㅎㅎㅎ
미흡하고 부족한것도 많았을텐데 다들 고마워 해주고 감사해 줘서 더 행복했는지도 모릅니다
총동창회 체육대회를 마치고 치료도 받고 시댁에도 다녀오고 쉬는날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늘 이렇게 행복해하고 그렇다고 제 삶이 힘들지 않다는게 아니지만 힘든 중에도 많이 행복해 하고 더 많이 웃고 그렇게 또 힘든 일들이 지나가리라 주문을 외우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답니다
제가 언젠가는 더 많이 행복해하고 더많이 웃을 날을 기대하면서 더 열심히 웃고 사는지도 몰라요 ㅎㅎㅎㅎㅎ
나기님께서 귀엽다는 말씀에 더 많이 까불지도 몰라요 ㅎㅎㅎㅎ참아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시부모님께서 해주신 건강 식품이나 약도 요즘엔 잘먹어요
예전엔 애터지게 해주신거 잘 안먹고 그랬는데 요즘엔 꼬박꼬박 챙겨 먹어요
제가 건강해야 우리 가정도 행복해 질테니까요
오늘도 많이 주셨어요 제가 낑낑거리고 들고 올만큼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사랑과 정성이 가득담긴 거니까 하나도 안버리고 챙겨먹을려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예전엔 많이 부담스럽고 힘들어 했는데요 요즘은 맘을 고쳐 먹었어요
어머님 아버님 힘드셔도 해먹일려고 정성을 다하신거니 감사히 잘 챙겨먹고 많이 많이 건강해 지는게 제일 좋은 효도라 생각하구요
오늘은 휴일이였으니 몸도 좀 쉬어 줘야 하니까 일찍 자야겠어요 내일을 위해서요
나기님 위로 계신 우리고운님 여기다녀가실 우리고운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소나기 (2014-04-15 22:14:40)   
기혁님~
우리님들을 만나기 전에는 떠돌이셨는지요?하하하
좋은인연 맺어 주셨기에 감사드립니다.
그림방에 버리님께도 실어 주시는 힘 많이 고맙습니다.
기혁님~
벌써 4월도 중순입니다.
늘 활기넘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소나기 (2014-04-15 22:17:26)   
파란하늘님~
님의 수다로 즐거운 밤 보냅니다. 하하하하
고맙습니다.
부담없이 적어주시는 님의 일상들 참 좋습니다.
다른님들도 그래 주신다면 좋을겁니다. ^^
파란하늘님~
4월도 후딱하니 보름이 지났습니다.
4월의 남은 날들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코난 (2014-04-21 14:03:29)   
영상 만드셈!!!
새영상만드셈!!
기다림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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