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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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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기(2012-03-13 19:14:55, Hit : 1898, Vote : 106
 슬퍼서 행복하다

.


* 소나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9-01-17 12:44)



들꽃 (2012-03-13 19:53:09)   
기가 막힌 시! 딱~제맘입니당~~ㅎㅎ
나기님~고맙습니다~속이 시원해 오늘 밤 곤히
잠들것 같아요~^^
아~~찜~1등~~ㅎ
나기님~모든 님들의 행복을 바라오며~이만 물러갑니다~..*^^
소나기 (2012-03-13 21:28:03)   
사랑하는 들꽃님~ ^^
딱 들꽃님의 마음이신지요.
나기 맘도 그렇습니다.
들꽃님~
봄을 맞으며 이렇게 마음 내려 놓으시니 고맙습니다.
님의 덕에 좋은 밤 보냅니다.
늘 건강해야 합니다.
사랑합니다. ^^
박기혁 (2012-03-13 21:54:09)   
소나기님
영상색감도 좋고 글도 저도 한번은 살고 싶었던 삶입니다
아름다운 영상과 즐감하고 저는 이등 찜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소나기님..
들꽃님 반갑니다
좋은밤보내세요....
파란하늘 (2012-03-13 23:18:22)   
나기님 좋은작품 감사히 즐감합니다
김낙필 시인님의시심과 경괘하면서도 아름다운 음률 아름다운 영상 어느하나 빠짐없는 조화로움이
참 좋습니다
오늘은 일찍 마치고 짝지한잔하는데 안주빨 세우고 들어와서 그대로 뻣었었네요
많이 피곤했던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제 씻고 나니 잠이 다 달아 나버렸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또 이렇게 좋은작품에 빠져서 행복해 하고 있답니다 ㅎㅎ
요몇일 뭘 잘못먹었는지 알르지성 두드러기 심각해서 몇일 병원다니고 좀 힘들었는데
오늘 좀 괜찮아 진거 같아서 먹고싶은거 먹었더니 ㅎㅎㅎㅎㅎ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기님 들꽃님 박기혁님 여기다녀가실 우리고운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사랑합니다 ^^*
소나기 (2012-03-13 23:43:55)   

.

사랑하는 들꽃님~
사랑하는 기혁님도... 하하하하 남자도 사탕 먹어도 되잖어유~~~ 하하하
사랑하는 파란하늘님~
낼이 사탕데이랍니다. 하하하하
나기가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파란하늘 (2012-03-13 23:49:22)   
ㅎㅎㅎㅎㅎㅎㅎ나기님 새콤달콤함이 입안가득 느껴지는듯 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제일 일찍 사탕하나 물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기 다녀가실 우리고운님들도 사탕 드세요 나기님이 주신사탕요 ㅎㅎㅎㅎㅎㅎㅎ
이제 저도 자야할거 같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고운님들도 행복한밤 되세요 사랑합니다^^*
소나기 (2012-03-13 23:49:33)   
기혁님~
내리신 마음 고맙습니다.
이렇게 함께 하시니 무척 좋습니다.
기혁님~
평안한 밤 보내십시오.
사랑합니다. ^^
소나기 (2012-03-13 23:51:52)   
하하하하
파란하늘님~
이곳에 계셨는지요?
사탕드리고 담배한대 태고 오니 님께서 오셨습니다. 하하하
맛난 거 혼자 드시니 두드러기 나신겁니다.
나기도 좀 주지.... 하하하
잘자요..
나기도 홈 두어곳에 댓글 넣고 자러갈겁니다.
파란하늘님~
이렇게 함께하시니 참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잘자요..... ^^
김성봉 (2012-03-14 00:11:04)   
소나기님..
아름다운 자연 영상에 곱게 수 놓은글 엮어갑니다
공감가는 글입니다
때론 미친듯이 미친놈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소나기님.. 들꽃님.. 박기혁님... 파란하늘님.... 여기 천지창조 회원님들 .....
사랑합니다

저도 사탕하나 물고 하나 들고가요 ㅎㅎ
즐겁네요 ㅎ
실버리 (2012-03-14 02:18:07)   
ㅎ....님들이 좋아하는 느낌이 절로 가 닿아요 ㅎ
누구나가 공감하는 부분들.,,....^
.
.
나기님 ㅎ
영상........하 .할말을 잃어요 ㅎ ㅔ
너무 좋아요.....시원한 이 느낌...무언가 뻥 뚤리는 듯 ㅎ.....
역시 나기님의 감성...최고이어요 ^

나기님...
그저 모든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고픈 님의 마음이 참 이쁘고 귀합니다
건강하시구요 ㅎ

오신 님들의 행복해하는 모습에도 버리가 오늘..너무 행복합니다 ㅎ
나기님
그리고 님들.사랑해요!!
정민철 (2012-03-14 06:43:33)   
아름다운 영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송학규 (2012-03-14 10:06:09)   
파란바다와 노을이 어울어진 영상과
공감가는 좋은글을 주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좋으네요..
소나기님과 회원님들 힘찬날들 보내세요
코난 (2012-03-14 13:04:23)   

슬폰뎅 어떠케행복하징????
슬프며눙 지눙 슬픈뎅 ㅋ
감솨~
즐감하공 추천동꽁해염ㅋ
나긔님웅 하늘이누야하공 존날하세염~ㅋ
미소 (2012-03-14 15:39:30)   
소나기님.... 방끗~ 후후후.. ^.~
시인님의 모든 마음이 들어 있는거같아요
때로 우리도 그러고 싶을거여요 ㅎ
즐감합니다
오늘은 꼴등은 아닐거 같아요 ㅎ
화이트데이 사탕 챙겨가용ㅋ
감사합니다...
소나기님... 실버리님... 우리님들... 행복하게 보내세요 ^.~
소나기 (2012-03-14 20:23:12)   
성봉님~
님의 댓글에 여유를 느낍니다.
때때로 그렇게 가고 싶은 날들이 있을겁니다.
성봉님~
늘 곳곳에 내리신 마음 고맙습니다.
평안한 밤 보내십시오.
사랑합니다. ^^
소나기 (2012-03-14 20:26:26)   
하하하하
사랑하는 실버리님~
말로만 이쁘다하고 별로 안 이뻐 하는 것 같습니다. 하하하하하
영상 아직은 쓸만한가??
여러가지 효과가 많은 영상들이 무척 많은 온라인인데...
버리님~
고맙습니다.
지금은 새벽 시간일 것 같습니다.
더 자고 기분좋게 아침 맞으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소나기 (2012-03-14 20:29:45)   
민철님~ 학규님~ 코난님~
함께 댓글 드리려고합니다. 하하
내리신 마음 고맙습니다.
벌써 삼월도 중순입니다.
사월 초에 서울엔 개나리도 핀다한 것 같습니다.
바람이 좀 심해도 봄입니다.
민철님~ 학규님~ 코난님~
건강하게 보내십시오.
사랑합니다. ^^
소나기 (2012-03-14 20:31:20)   
미소님~
고맙습니다. ^^
내리신 마음이 곱습니다.
늘 이렇게 님들의 관심으로 힘을 얻습니다.
미소님~
평안한 밤 보내십시오.
사랑합니다. ^^
파랑새 (2012-03-14 21:33:00)   
영상 음원이 글도 영상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아름다운 영상과 유유히 흐르는 김낙필 시인님의 시향에 젖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또한 글에 공감을 느껴요..
소나기님께서 주신 사탕 다섯개 집어가요 ㅎ
실버리님께서도 오셨네요
두분..건강하세요..
슈슈 (2012-03-16 12:16:16)   
참으로 오랫만입니다.....
그동안 너무나 많은 일들이 나를 힘들게 했어요
사람을 사랑하고 떠나보내는 일들 준비도 안했는데
예고 없이 찾아오더라구요
날벼락 맞았단 말들이 어떤 뜻인지 어렴풋이 알게 해준 이번 우환들
이제 서서히 정리가 되어가는 중이지만
그래도 아직은 멍한날들 그리고 매일매일 슬픔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할것 같은
슬럼프 속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산사람은 살아지는것이니..악착가치 살아보자꾸나.....
했던 가족들의 말들이 귀에 쟁쟁하지만 저로선 도저히 감당할 자신이 없어요
나기님은 이럴때 어떻게 이겨내셨을까?
그저 시간이 흐르기만 바래야 하는건지....

낙필 시인님의 말씀처럼
슬퍼서 정말 행복할까요?
자작나무숲 (2012-03-16 14:31:27)   
슬퍼서 행복한 사람이 어딧겠어요...반어적인 표현일뿐...한낮 글 일뿐이지요
다행히 정리가 되가신다니 다행입니다
세상만사 모든것은 다 지나가는거라고 생각하시면 좋을듯 십습니다
시간이 상처나 아픔을 치유해 주지요
미움은 놓으시구요
소나기 (2012-03-16 20:12:01)   
파랑새님~
영상 음원이 좋으신지요..
파랑새님꺼 하십시오. 하하하하
우리님들께서 공감하신다는 말씀에 누구나 미치고 싶나봅니다. 하하
파랑새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소나기 (2012-03-16 20:15:37)   
참으로 오랜만...
그렇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야 하는슬픔..
부디 순서가 바뀌지 않았기를 바랍니다.
순서가 바뀌는 떠남은 정말 못 견딜일입니다.
순서에 입각해 가면됩니다.
그럼, 시간이 지나며 엷어집니다.
그래도 생각을 하며 생활할때까지는.. 그리움은 늘 남습니다.
슈슈님~
자주 들려요..
궁금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수선화 (2012-03-17 06:59:00)   
슬퍼서 행복하다 .
참으로 공감입니다.

때론 무지무지 슬플 때
내면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내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고
비로서 내가 나임을 인정하게됩니다.

김낙필님 고운글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영상 과 음악 고맙습니다.
우리 영원한 나기님!!
우리 고운님들 ~~~ 사랑합니다.
소나기 (2012-03-17 18:16:23)   
사랑하는 수선화님~
요즘엔 좀 덜 추운지요..
이곳은 꽃샘추위를 하고는 하지만, 봄이 왔습니다.
오늘은 기온도 높고 햇살도 따듯했습니다.
이젠 정말 봄 인가봅니다.
님의 고국에 머지않아 진달래 개나리가 피겠습니다.

사랑하는 수선화님~
지금쯤은 깊은 밤 이겠습니다.
깊게 잘자고,, 평안한 주말 보내십시오.
사랑합니다. ^^
파란하늘 (2012-03-17 19:30:14)   
슈슈님 반가워요
정확히 어떤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옆에서 아무리 힘내라고 해줘도 스스로 견뎌내야 될거예요
저도 갑작스럽게 소중한친구를 잃는일을 겪었습니다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요
세월은 흘러 가네요
가까운 가족이면 더 많이 힘들겠지요 그래도 산사람은 살아내야 하니까요
슈슈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위로 계시는 우리고운님들 여기다녀가실 우리고운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소나기 (2012-03-17 23:37:07)   
사랑하는 파란하늘님~
그대는 참 맘이 곱습니다.
아무리 같은 홈에 온다고 해도 이렇게 염려 하기는 쉽지 않을겁니다.
이럴때는..
나기가 무척 끈끈한 가족애를 느낍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것 아니고.. 마음으로 가 있음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님의 덕에 마음이 훈훈한 좋은 밤 입니다.
사랑합니다... 많이..
예후 (2012-03-26 17:42:35)   
슬퍼서 행복하다...
아이러니하게도 공감이가니 어쩌면 좋을까요? ㅎㅎ
오라버니~죄송해요.
제가 정신줄을 놓았었나 봅니다.
한참을 수렁에 빠졌다 나온 기분입니다.ㅎㅎ
독감으로 다들 난리입니다.
건강챙기셔야 합니다.
늦었지만 ...그래도 사랑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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