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창조


user id  

password  



마음의 양식


  실버리(2016-12-14 05:26:32, Hit : 482, Vote : 23
 마음의 브레이크

마음의 브레이크  


자녀가 어릴때부터 마음을 꺾어주는 일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합니다.
부모가 훌륭한 교사요, 유명한 정치가요, 뛰어난 사업가라도,
마음의 세계를 모르면 누구라도 자식에게 잘 해주고만 싶습니다.
자식이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면서 자식을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지,
마음을 절제시켜 주려는 부모는 드뭅니다.

욕구를 자제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지 못한 젊은이가 있다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더 나이가 들어 하는 것보다는 지금이 빠른 겁니다.

유아기 때 마음을 꺾어주지 않고 청소년기때 꺾어 주려하면
자녀가 반항하고 그래도 안되면 가출해 버립니다.
대여섯 살 때에는 집을 나갈 수 없으니까 자기 마음을 할수 없이 꺾지만
나이가 들면 마음을 꺾는게 아니라 그 울타리를 벗어나 버리는 것입니다.
교도소에 수감 되어있는 사람들은 자기 욕구를 잘 꺾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자기가 하고싶은 것은 뭐든지 해야 하니까 결국 범죄의 길로 들어서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장관이라도, 대통령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욕구를 절제하지 못해 높은 지위에 있다가
한순간에 형편없이 무너지는 사람을 신문에서 자주 봅니다.

어려서부터 자기를 꺾는 훈련이 된 사람은, 나이가 들어서 어떤 일이 하고 싶어도
'이건 내가 해서는 안될 일이다! 내가 자제해야지'하고
마음에서 선을 정확히 긋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혀 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무엇을 하고 싶은데 조건이 안될 때 그사람은 절제하는 힘이 없기 때문에
욕구를 만족 시키려고 하다가 범죄자가 되곤 합니다.

누구든지 마음이 높아지면 그 사람의 나중은 비참해집니다.
사람들이 그러한 마음의 세계를 잘 모르니까
형편이 넉넉해지면 마음도 덩달아 높이고,
무엇을 잘해서 성과를 내면 또 마음을 부풀어 올립니다.
우리는 마음을 높이지 말고 반대로 낮추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욕구를 절제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때 우리가 참으로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 소나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9-06-12 20:39)
* 소나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9-06-12 20:40)





3575   행복을 끌어당기는 방법  리앙~♡ 2019/06/20 334 16
  마음의 브레이크  실버리 2016/12/14 482 23
3573   毋望之福 [무망지복  실버리 2018/07/07 513 29
3572   내면으로부터 무엇이 당신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가  실버리 2018/07/05 420 23
3571   세상에 홀로 서는 너를 위하여  실버리 2018/02/18 629 29
3570   실천 ...  실버리 2018/02/05 493 27
3569   눈 내리는 날 찻집에서 [1]  소나기 2018/01/17 671 24
3568   기다릴 수 있는 시간만큼만 사랑하세요 [3]  소나기 2018/01/14 640 19
3567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버리 2018/01/09 493 19
3566   내 일기의 주인공이 그대이듯  소나기 2018/01/09 494 23
3565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은 새해  소나기 2018/01/02 549 18
3564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소나기 2017/12/27 402 17
3563   행복의 씨앗을 심어 보세요  소나기 2017/12/12 378 18
3562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소나기 2017/12/05 492 17
3561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이겨라  실버리 2017/11/27 359 15
3560   마음을 의지할 수 있는 사람 [1]  소나기 2017/11/15 626 20
3559   오직 한사람 당신을사랑 하기에  소나기 2017/11/10 429 16
3558   인생의 목적은 끊임없는 전진에 있다 [1]  실버리 2017/11/07 370 14
3557   가을이 물 들어오면  소나기 2017/11/03 294 15
3556   내 영혼이 [1]  실버리 2017/10/30 322 16
3555   지혜를 가진 사람은  실버리 2017/10/22 353 17
3554   무엇이 성공인가 [2]  실버리 2017/10/18 379 18
3553   행복의 비밀 한 가지  소나기 2017/10/08 368 15
3552   말 한마디의 소중함과 향기로움  소나기 2017/10/05 290 11
3551   사랑이 있는 눈은 아름답습니다  소나기 2017/10/02 350 12
3550   따뜻한 마음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소나기 2017/09/28 323 19
3549   시간은 묵은것을 헐어버린다 [2]  소나기 2017/09/24 318 17
3548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인생 [3]  소나기 2017/09/20 418 14
3547   잘 사는 길.... [2]  실버리 2017/09/16 394 21
3546   잃은 것과 얻은 것  소나기 2017/09/13 438 23
3545   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 [2]  소나기 2017/09/10 3619 16
3544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2]  소나기 2017/09/08 520 18
3543   욕심이 가득해질 때  소나기 2017/09/04 317 15
3542   사랑은 깊은 우물을 닮아야 합니다 [2]  소나기 2017/09/02 339 18
3541   삶 속에서의 7가지 기운 [2]  소나기 2017/08/30 339 15
3540   사랑의 비밀  소나기 2017/08/28 313 14
3539   가을 향기처럼 불어 온 당신 [2]  소나기 2017/08/25 373 19
3538   우울 할수록 느긋해져라 [2]  소나기 2017/08/20 354 13
3537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  소나기 2017/08/15 330 15
3536   내 삶 안에 있는 느낌표  소나기 2017/03/03 459 23
3535   사람 앞에는 항상 길이 있다  실버리 2017/02/16 361 14
3534   사람의 됨됨이 - 박경리  실버리 2017/02/11 516 12
3533   존재하는 모든 만물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라  실버리 2017/01/30 329 14
3532   톨스토이의 지혜  실버리 2017/01/17 317 16
3531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소나기 2017/01/13 409 17
3530   좋아함과 싫어함 [1]  실버리 2017/01/12 346 18
3529   우연으로 시작된 인연  소나기 2017/01/06 435 14
3528   진실한 의식을 갖춘 영혼은 [2]  실버리 2016/12/27 322 17
3527   진정으로 그 사람을 소중히 여긴다면  실버리 2016/12/23 354 7
3526   누구의 속도로 사는가? - 최윤규  실버리 2016/12/17 357 12

1 [2][3][4][5][6][7][8][9][10]..[7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copyright(c)2004 All rights reserved by 소나기